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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징후 "괜찮네요"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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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디어고릴라입니다^^


1998. 12 픽사의 사무실

비평가들의 찬사와 흥행을 동시에 거머쥔 토이스토리

영화가 개봉한 후

총감독 존 래스터는 긴 아시아홍보를 떠나죠.

 

그런데 그가 돌아왔을 때의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벌써 제작은 들어갔고

뭔가 잘못 되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래스터가 없는 사이 임원들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괜찮네요.”

 

괜찮네요라는 말이 불러온 불길한 징후.

픽사는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참고: 디맨드/ Adrian J. Slywotzky, Karl W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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